장대일은 현대 한국 조각계에서 독자적인 조형언어를 구축한 작가입니다. 그의 작업은 인간 내면의 이중성, 사회적 가면, 그리고 현대인의 심리적 단층을 입체적으로 표현합니다.
대표 시리즈 Broken Face Inside Persona는 기하학적으로 분열된 얼굴 위에 페르소나(사회적 가면)를 씌운 대형 조각으로, 인간의 진정한 자아와 외부로 드러내는 모습 사이의 균열을 시각화합니다.
The face we show the world is never the face we truly possess.
Sculpture is the act of breaking that mask open.
우리가 세상에 보여주는 얼굴은 결코 우리가 진정으로 가진 얼굴이
아닙니다.
조각은 그 가면을 깨부수는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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